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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도/제주올레

[2025-09-27] 제주올레 21코스(제주해녀박물관 → 종달바당) 탐방 사진

제주올레 21코스(제주해녀박물관 → 종달바당)  탐방 사진

 

[탐방 일시]  2025.09.27(토) 14:00~16:55(2시간 55분 // 구간 : 2시간 33분 / 휴식 : 0시간 22분)

[날       씨]  흐림 / 간간이 가랑비

[인       원]  성봉현

[구간 시간]  제주해녀박물관(14:00) → '하도리 서문동입구' 버스 정류장(14:17) → 별방진(14:32)

                  → '현재지점 3.0km' 플레이트(14:41) → 석다원(중간 스탬프, 14:50~14:56) → '현재지점 5.0km'(15:11)

                  → 하도해수욕장(하도창흥동 교차로, 15:28) → '현재지점 7.0km'(15:41) → 지미봉 입구(15:50~15:56)

                  → 지미봉(16:12~16:22) → 지미봉 출구(16:31) → '현재지점 9.0km'(16:35) → 종달바당(16:55)

[탐방 사진]

  ▼ 21코스 시작점 표시석이 있는 제주해녀박물관(제주올레 21코스 공식 안내소)

 

  ▼ 도로를 건너 제주 해녀 항일 운동 기념 공원 쪽에서 21코스 시작점을 뒤돌아본 후

 

  ▼ 공원 주차장을 지나

 

  ▼ 길을 따라 걸어가다가

 

  ▼ 저 앞에서 왼쪽으로 방향을 바꾸는데

 

  ▼ 간세 '연대동산'이 있다

 

  ▼ 야트막한 구릉에는 육각정이 있고

 

  ▼ 오른쪽 아래에 있는 구좌하도 운동장(축구장)을 따라 돌아가면

 

  ▼ 찻길을 만난다

 

  ▼ '하도 서문동입구' 버스 정류장을 지나자마자 왼쪽으로 방향을 바꾸어

 

  ▼ 시맨트 농로를 따라 걷다가

 

  ▼ 이곳 사거리에서 오른쪽으로 걸어간다

 

  ▼ 아마도 이곳부터 별방밭길이라 부르는 것 같고

 

  ▼ 얼기설기 쌓은 야트막한 돌담이 있는 밭길을 지나

 

  ▼ 별방진을 만난다

 

  ▼ 마을 골목길을 따라 이리저리 걷다가

 

  ▼ 찻길로 나서고

 

  ▼ 저 앞에서 오른쪽 농로로 방향을 바꾸어 걷다 보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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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▼ 또 다시 해안 도로로 나서는데

 

  ▼ 조금만 걸어가면 중간 스탬프 간세가 있는 석다원 주차장에 이른다

 

  ▼ 앞쪽으로 보이는 각시당을 지나

 

  ▼ 우도를 보면서

 

  ▼ 해안 도로의 인도를 벗어나 왼쪽 풀밭 길로 잠시 걷다가

 

  ▼ 다시 해안 도로의 인도로 올라선다

 

  ▼ 잠시 후 '하도 환해장성'의 일부만 남아 있는 곳의 '하도굴동교차로'에 이르고

 

  ▼ 왼쪽에 보이는 저 섬이 문주란 자생지인 토끼섬인 것 같다

 

  ▼ 해안가 안전 난간에 붙어 있는 '현재지점 5.0km' 플레이트를 지나면

 

  ▼ 지미봉과 그 왼쪽의 성산일출봉이 보인다

 

  ▼ 이곳에서 왼쪽으로 내려가 하도지구 해안경관을 보면서 가는 길은

 

  ▼ 다시 해안 도로 인도로 내려선다 - 내려선 지점을 뒤돌아보았다

 

  ▼ '하도창흥동 교차로'인 이곳의 왼쪽이 하도해수욕장이고

 

  ▼ 바다를 가로지르는 해안 도로가 왼쪽으로 방향을 틀어 올라선 이곳에서 도로를 건너 오른쪽 길로 가면

 

  ▼ 지미봉이 나타난다

 

  ▼ '현재지점 7.0km' 플레이트를 지나

 

  ▼ 지미봉 옆으로 1코스의 두산봉(말미오름)과 말산메(알오름)가 보이는가 싶으면

 

  ▼ 발걸음은 지미봉 입구에 다다른다

 

  ▼ 지미봉으로 올라가는 길은

 

  ▼ 지미봉 오르기 전 보았던 오른쪽 봉우리인 듯한 곳으로 올라오는 길과 만나고

 

  ▼ 조금만 더 올라가면 삼각점[성산 11]이 매설된 지미봉 정상에 도착한다

 

  ▼ 우도

 

  ▼ 우도와 성산일출봉

 

  ▼ 성산일출봉과 식산봉 그리고 대수산봉

 

  ▼ 제주올레 1코스의 이중식 화산체인 두산봉(말미오름)과 말산메(알오름)를

 

  ▼ 그리고 정상 하부에 있는 전망대 방향을 다시 본 후

 

  ▼ 용눈이오름과 다랑쉬오름 등을 보고

 

  ▼ 조망이 시원스런 지미봉에서 종달바당으로 내려간다

 

  ▼ 올라올 때보다 약간 더 가파른 내리막길은 계단의 연속이고

 

  ▼ 완만해지는가 싶으면 지미봉 출구에 도착한다

 

  ▼ 왼쪽 주차장 방향으로 가다가 중앙의 전주가 보이는 곳에서 오른쪽 돌담 골목길로 나가면

 

  ▼ 찻길이 나오고

 

  ▼ 왼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'현재지점 9.0km' 플레이트가 있는 종달두문포교차로에 도착한다

 

  ▼ 오른쪽 종달 방향으로 해안 도로를 따라 걸어가는 길에 보는 성산일출봉이고

 

  ▼ 방금 걸어온 방향으로 표기된 '제주도 환상 자전거길'의 표식을 지나

 

  ▼ 두산봉과 말산메 그리고 오른쪽의 다랑쉬오름

 

  ▼ 종달항과 우도를 보았다

 

  ▼ 앞쪽의 성산일출봉과 식산봉을 한 번 더 보고서

 

  ▼ 뒤에 있어야 할 것 같은 지미봉이 앞쪽으로 보이는 저 앞쪽의 육각정이 있는 곳에서

 

  ▼ 제주올레가 끝나는데 21코스 종점인 종달바당 스탬프 간세가 있다

 

  ▼ 21코스 종점인 종달바당에서 '종달초등학교' 버스 정류장으로 가면서 뒤돌아본 종달바당이고

 

  ▼ 이곳에서 제주올레 1코스와 만나

 

  ▼ 역방향으로 걸어가 '종달초등학교' 버스 정류장에 도착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