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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 건너의 이야기/일본 대마도

[2026-03-27] 일본 대마도 여행 2일차(이즈하라 → 부산) 사진

일본 대마도 여행  2일차(이즈하라 → 부산)  사진

 

[여행 일자]  2026.03.27(금)

[날       씨]  맑음

[인       원]  김만기, 성봉현 / 여기어때투어 패키지 여행

[이동 경로]  대아호텔 → 아유모도시 자연공원 → 면세점 → 필번궁 신사 → 나카라이 토스이 문학관/나카무라 지구

                  → 덕혜옹주 결혼 봉축 기념비 → 자유 관광 → 이즈하라항 국제여객터미널

[입       국]  일본 대마도 이즈하라항 국제여객터미널(15:10) →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(17:40) : ㈜스타라인 노바

[여행 사진]

  ▼ 대아호텔

 

  ▼ 대아호텔에서 본 일출 - 해상의 구름 때문에 수평선에서 올라오는 해는 못 보았다

 

  ▼ 대아호텔에서 삽십여 분 정도 거리에 있는 아유모도시 자연공원

 

  ▼ 아유모도시 자연공원 주차장에서 출발하여

 

  ▼ 면세점에 들렀다가 바로 옆에 있는 팔번궁 신사(일본의 민속 신앙인 신토의 신을 모시는 종교 시설)를 관람한다

 

  ▼ 입구에서 볼 때 오른쪽의 신사는 한국인 출입금지라 하여 멀리서 보기만 하고

 

  ▼ 우리나라 관광객도 볼 수 있는 신사의 내부 모습이며

 

  ▼ 아름드리 거목도 있고

 

  ▼ 왠만한 성인이 들어갈 정도의 높이로 파여진 나무 속을 올려다 보면 구멍이 뚫려 하늘이 보인다

 

  ▼ 팔번궁 신사에서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 바라본 신사 입구이고

 

  ▼ 나카무라 지구의 사무라이 거리로 접어드니 가옥의 돌담은 방화벽이라고 한다

 

  ▼ 나카라이 토스이 문학관 - 춘향전 및 다수의 한국 소설을 최초로 번역한 나카라이 토스이의 생가

 

  ▼ 다시 도로를 건너 덕혜옹주 결혼 봉축 기념비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는 중이다

 

  ▼ 조선통신사막부접우비 표석

 

  ▼ 덕혜옹주 결혼 봉축 기념비

 

  ▼ 大手門(櫓門) - 가네이시 성(금석성)의 외문이자 망루 역할을 했던 상징적인 문이라고 한다

 

  ▼ 대마도(쓰시마) 박물관은 눈으로만 보고

 

  ▼ 도로를 건너 하천을 따라가면

 

  ▼ 만나는 이곳에서 점심을 먹었다

 

  ▼ 두어 시간의 자유 시간을 보내고 다시 우리나라 부산으로 돌아가기 위해 이즈하라항 국제여객터미널로 간다

 

  ▼ 이즈하라항에서 출국 수속을 하고 노바호로 부산으로 돌아간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