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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 건너의 이야기/일본 대마도

[2026-03-26] 일본 대마도 여행 1일차(부산 → 히타카츠 → 이즈하라) 사진

일본 대마도 여행  1일차(부산 → 히타카츠 → 이즈하라)  사진

 

[여행 일자]  2026.03.26(목)

[날       씨]  맑음

[인       원]  김만기, 성봉현 / 여기어때투어 패키지 여행

[출       국] 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(09:10) → 일본 대마도 히타카츠항 국제여객터미널(10:40) : ㈜스타라인 노바

[이동 경로]  히타카츠항 → 미우다 해수욕장 → 한국전망소 → 에보시타케 전망대 → 만관교 → 대아호텔

[숙       소]  대아호텔

[여행 사진]

  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일본 대마도로 운항하는 ㈜스타라인의 노바호

 

  ▼ 노바호에 승선하였고

 

  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일본 대마도를 향해 출발하여

 

  ▼ 1시간 30분이 소요되어 일본 히타카츠항 국제여객터미널에 도착해서 대기하고 있는 버스에 승차하였다

 

  ▼ 히타카츠항에서 버스로 오 분 정도 거리에 있는 동북쪽의 미우다 해수욕장에 도착했다

 

  ▼ 백사장으로 들어오는 입구에 활짝 핀 동백꽃이 떨어져 있고

 

  ▼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로 오는지 푸드 트럭의 메뉴가 한글로도 병기되어 있다

 

  ▼ 푸드 트럭 우측의 날등에 올라 미우다 해변을 바라보고

 

  ▼ 날등의 펜스 안 풍광

 

  ▼ 다시 히타카츠항 인근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주차장에 도착하니 진달래(?)와 벚꽃이 조금 보인다

 

  ▼ 점심을 먹은 치즈루(千鶴) 식당과 점심 상차림

 

  ▼ 주변 거리의 풍광을 보면서 주차장으로 다시 돌아와

 

  ▼ 대마도 북쪽에 있는 한국전망소에 도착했다

 

  ▼ 1703년 조난당한 조선통신사 일행 108명의 넋을 기리는 '조선국역관사 순난비(朝鮮國譯官使 殉難碑)'

 

  ▼ 앞쪽의 우니섬 뒤로 부산(직선 거리 49.5km) 방향이지만 날이 흐려 우리나라의 부산을 볼 수가 없었다

 

  ▼ 왼쪽의 풍광

 

  ▼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와

 

  ▼ 와타즈미 신사는 달리는 차 안에서 눈으로만 보고 에보시타케 전망대에 도착하여 전망대로 올라가는 중이다

 

  ▼ 사방이 막힘없이 보이는 전망대에서 보는 풍광

 

  ▼ 올라왔던 반대 방향의 계단으로 내려가

 

  ▼ 주차장에 도착하였는데

 

  ▼ 이곳 푸드 트럭에서 파는 고로께가 유명하다고 한다

 

  ▼ 주차장에서 본 에보시타케 전망대 - 왼쪽에서 올라가 오른쪽으로 내려왔다

 

  ▼ 일본 정부의 천연기념물 흰죽지참수리

 

  ▼ 에보시타케 전망대에서 내려오다가 다시 본 와타즈미 신사 - 용궁 전설이 내려오는 곳으로 바다신을 모시는 신사

 

  ▼ 대마도를 둘로 나누게 된 인공 운하인 만제키세토(万関瀬戸)를 건너는 다리인 만관교의 주차장에 핀 벚꽃

 

  ▼ 만관교

 

  ▼ 만관교에서 본 동쪽의 풍광

 

  ▼ 서쪽 풍광

 

  ▼ 다시 주차장으로 가는 중

 

  ▼ 대마도에서 채석된 판형의 돌로 대마도 고유 형태의 지붕으로 만든 쉼터라 한다

 

  ▼ 숙소인 대아호텔로 가는 도중에 Saiki Foods Market에서 먹거리를 구입했고

 

  ▼ 이즈하라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에 있는 대아호텔에 도착했다